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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목요일 오전 장중 브리핑
작성자 : 최고관리자등록일 : 20-10-15 10:16조회수 : 8,116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美 대선 전 부양책 도입 불확실성과 주요 기업 실적, 코로나19 재확산을 주시하면서 하락  



- 부양책 기대 후퇴,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일부 이슈에서 진전을 이뤘지만, 부양책의 규모와 정책 내용 관련해서 대선 전 타결은 어려울 것 



- 코로나19 재 확산,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만2천 명을 넘어서면서 7일 평균 확진자 수도 5만 명 수준, 이는 8월 말 이후 최대 수준, 유럽에서도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면서 봉쇄 조치 강화, 프랑스는 파리 등 주요 도시에 대해 야간통행 금지 명령  



- 미·중 관계 우려, 미국 정부가 중국 앤트 그룹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외신 보도



- 경기지표는 양호,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상승, 시장예상치 0.2% 상승 상회



- 섹터별로는 전섹터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 산업재 업종 상승, 3분기 기업 실적은 혼재 골드만삭스(0.20%)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5.33%)와 웰스파고(-6.02%)는 시장 기대에 못 미처



- WTI는 2% 이상 상승, 달러화 약세와 중국과 인도의 수요개선 조짐 등이 요인


비대면(언택트) 관련주인 기술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꺾이면서 컨택트(경기민감주·가치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으로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내년 기업들의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하락 마감.

기술주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시장에선 부양책 합의 지연과 주가 수준이 과도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전일보다 하락.


정부는 지난 1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낮추고 완벽한 방역보다는 경제 재개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거리두기 완화로 소비 회복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전장 변동성이 큰 시장상황이라고 볼수있습니다. 관망하시면서 리딩대로 따라와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