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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금요일 오전 장중 브리핑
작성자 : 최고관리자등록일 : 20-10-23 10:42조회수 : 9,665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이어진 가운데 기업 실적과 경제 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 민주당 부양책 진전 발언, 펠로시 의장은 “추가 재정부양책 합의에 근접했다”며 “백악관과의 합의 도달을 희망한다”고 언급, 또한 “이번 주 내내 협상에서 진전을 이뤘다”며 “양측 모두 합의에 이르기를 원할 것”고 강조하면서 부양책 협상 기대감 상승


- 美 대선 불확실성, 존 랫클리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미국에 적대적인 이란, 러시아 두 국가가 대선에 개입하려고 미국 유권자의 정보를 확보해 이를 악용하고 있다고 주장


- 경기지표는 양호,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전주보다 5만5천 명 줄어든 78만7천 명을 기록하면서 고용지표 안정화를 보였고,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9월 기존 주택판매(계절조정치)가 전월보다 시장 예상치를 6.2% 증가를 뛰어넘은 9.4% 증가한 654만 채로 집계, 이는 2006년 5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며 주택지표도 양호 


- 섹터별로는 에너지업종 강세인 반면 IT업종 약세, 종목별로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0.75%), 코카콜라(1.36%), AT&T(5.84%), CSX (3.82%) 등은 상승하였고, 미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에 힙입어 JP모건과 모건스탠리, 씨티그룹도 각 각 3.5%, 2.8%, 2.2% 상승


- WTI는 1.5% 상승, 미국 추가 재정부양책 협상이 진전을 이루면서 원유수요 전망이 개선된 것이 요인

간밤 뉴욕 증시가 경기부양책 합의, 경제지표 호전 등으로 전날보다 오른 채로 거래를 마친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은 장 초반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이 304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127억원, 기관은 182억원 순매도 중입니다.

미국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진 점, 국채금리 및 국제유가가 상승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졌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급격히 증가하며 경제 봉쇄 또한 확산되고 있는 것은 부담입니다.

금요일 오전장은 편안히 지켜보시고, 오후장까지 대응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