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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금요일 오후 장중 브리핑
작성자 : 최고관리자등록일 : 21-03-26 16:01조회수 : 3,617

강세테마 : 해운, 조선, 통신, 시멘트/레미콘, LNG, 조선기자재, 마켓컬리 관련주, 항공기부품, 철강 주요종목, 건설 대표주 등...


약세테마 : 카지노,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마이크로 LED, MLCC, LED장비, 시스템반도체, 자율주행차 등...


- 리모델링/인테리어, 시멘트/레미콘, 건설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신규 주택 공급 공약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될 경우 5년 안에 신규 주택 36만 가구를 공급하고 그 중 절반 가량인 18만5,000가구를 재개발/재건축/뉴타운 정상화를 통해 보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용적률과 층수 제한 완화 등 규제 완화에 초첨을 맞출 계획.

서울시장 보궐선거 보수야권 단일화 후 처음으로 실시된 지난 24일 여론조사에서는 오세훈 후보(55.0%)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36.5%)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오세훈 후보 당선 가능성 속 민간 주도 주택보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 부각 등에 한샘, KCC, 하츠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보광산업, 아세아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건설 대표주, 코오롱글로벌, KCC건설 등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해운 -


수에즈 운하 사고로 인한 물류대란 및 운임급등 수혜 기대감.

지난 24일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통로인 수에즈 운하가 초대형 컨테이너선의 좌초로 가로막히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사고는 물류대란과 운임급등을 야기할 수 있다고 분석.

최근 해운주 주가가 가파르게 급등하면서 단기 수급부담과 모멘텀 소진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시기였지만, 수에즈 운하 문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본 이후 투자판단을 바꿔도 늦지 않기 때문에 해운업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이 같은 소식에 HMM, 대한해운, 팬오션, KSS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아울러, 복합운송 주선 및 종합물류 서비스업체인 태웅로직스를 비롯해 SG&G, 한솔로지스틱스, CJ대한통운 등 종합 물류 테마도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 우주항공산업 -


文 대통령, 세계 7대 우주강국 도약 발언.

文 대통령은 전일 국내 최초 독자개발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 종합연소시험을 참관한 가운데, "올해 10월 발사 예정인 독자 우주발사체 확보를 기반으로 민관의 역량을 더욱 긴밀히 결집해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내년에 달 궤도선을 발사하고, 2030년까지 우리 발사체를 이용한 달 착륙의 꿈을 이루겠다"며, "우주탐사의 첫걸음인 달 탐사를 통해 얻게 될 기술력과 경험, 자신감은 우주개발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언급.


- 철강 주요종목 -


철강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속 가격협상력 확보.

글로벌 철강업체들이 과거와 달리 큰 폭의 가격 인상과 이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

또한, 중국의 과잉 설비 수준이 2015년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의 중국산 점유율 감소로 각국 철강업체들의 가격협상력이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금일 대한제강, 한국철강, 동국제강, POSCO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입니다.


초소형 카메라모듈(CCM) 검사장비 사업을 영위하던 이즈미디어가 약 3개월만에 몸값을 3배 이상 불렸습니다.

총 안건을 통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사업에 뛰어들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면서 메타버스 효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페이스북 창업자인 주커버그의 친 누나도 사외이사로 영입돼 협업에 대한 기대감도 강하게 반영되고 있습니다.


모든 종목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니 상황 발생시 문자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